티맥스 400 흑백 필름 고르기, 고운 입자와 현상 시간까지
코닥 티맥스 400은 입자가 아주 고운 ISO 400 흑백 필름입니다.
흑백 현상을 해 주는 곳만 정해 두면 흑백 사진을 처음 찍는 분도 쉽게 쓸 수 있어요.
코닥 프로페셔널이 만드는 필름으로, 지금도 새로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135 36컷 한 롤은 국내에서 25,450~25,800원 선이라 가격 부담도 크지 않아요.
| 제조사 | Kodak (KODAK PROFESSIONAL) |
| 종류 | 흑백 네거티브(팬크로매틱) |
| 감도 | ISO 400 (27°) |
| 현상 공정 | 흑백 현상 |
| 포맷 | 135(35mm), 120, 시트, 롱롤 |
| 135 컷 수 | 24컷, 36컷 |
| 표준 현상 | T-MAX Developer 원액, 20°C 7분 30초 |
| 국내 가격 | 25,450~25,800원 (135 36컷, 2026년 10월 확인) |
티맥스 400 한눈에 보기, ISO 400 흑백 현행 필름
티맥스 400은 코닥 프로페셔널이 만드는 ISO 400 흑백 네거티브 필름입니다.
컬러가 아니라 흑백의 톤과 입자로 승부하는 필름이에요.
티맥스 400은 ISO 400 흑백 필름 중에서 입자가 아주 곱고 윤곽이 또렷합니다.
같은 ISO 400이라도 입자가 곱고 밝고 어두운 단계가 풍부한 쪽이라 사진이 깔끔하게 나와요.
135 필름은 24컷과 36컷이 따로 판매됩니다.
처음이라면 한 롤을 넉넉히 쓸 수 있는 36컷이 편해요.
티맥스 400 입자와 톤, T-Grain 기반의 고운 계조
티맥스 400의 특징은 T-Grain(납작한 결정으로 만든 코닥의 미세 입자 기술) 기반의 고운 입자와 풍부한 계조(밝고 어두운 단계)입니다.
흑백 사진에서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단계가 부드럽게 이어지는 쪽이에요.
입자가 곱다는 건 확대했을 때 거친 느낌이 덜하다는 뜻입니다.
같은 ISO 400 흑백인 티맥스 400이 아닌 다른 필름과 비교하려면 흑백필름 모음을 먼저 훑어보세요.
보통은 ISO 숫자가 낮은 필름일수록 입자가 더 곱습니다.
그래서 티맥스 400처럼 400인데도 입자가 고운 필름이 장점으로 꼽혀요.
티맥스 400 현상 시간, T-MAX Developer 20°C 7분 30초
T-MAX Developer 원액, EI(노출 지수) 400, 20°C에서 7분 30초입니다.
소형 탱크로 롤을 현상할 때의 값이에요.
이 시간은 EI 400으로 정상 노출했을 때의 표준값입니다.
다른 현상액을 쓰거나 감도를 바꾸면 현상 시간도 바뀌어요.
시간을 직접 계산하고 싶다면 필름 현상 시간 계산기가 편합니다.
자가 현상이 처음이라면 암실 안내를 먼저 보면 순서가 잡혀요.
| 항목 | 값 | 기준 |
|---|---|---|
| 현상액 | T-MAX Developer 원액 | 코닥 데이터시트 현상표 |
| 노출 지수 | EI 400 | 표준 노출 |
| 온도 | 20°C | 소형 탱크 롤 기준 |
| 시간 | 7분 30초 | 소형 탱크 롤 기준 |
| 공정 | 흑백 현상 | 컬러 C-41 아님 |
현상액 종류별 특성이 궁금하면 현상액 모음에서 비교해 보세요.
코닥 계열로는 코닥 D-76과 코닥 XTOL 페이지가 있어요.
티맥스 400 노출 폭, 1~2스톱 증감은 정상 현상으로
빛과 그늘의 차이가 큰 장면에서는 1~2스톱(노출 한 단계) 밝게 또는 어둡게 찍고, 현상은 보통대로 하면 됩니다.
이 범위를 기준으로 삼으면 돼요.
ISO 400은 ISO 200보다 같은 조건에서 한 스톱 빠른 셔터속도를 쓸 수 있습니다.
실내나 해 질 무렵처럼 빛이 부족할 때 흔들림을 줄이기 좋은 감도예요.
감도를 올려 촬영하는 방법은 푸시 풀 현상 페이지에서 정리합니다.
노출 개념이 헷갈리면 노출 안내를 먼저 읽어 보세요.
티맥스 400이 맞는 사람과 안 맞는 사람
맞는 사람 흑백 사진을 처음 찍는데 입자가 고운 ISO 400 필름을 원하는 분
맞는 사람 실내와 야외를 한 롤로 오가며 찍고 싶은 분
맞는 사람 자가 현상이나 흑백 현상소를 이미 알고 있는 분
안 맞는 사람 컬러 현상소에 그대로 맡기고 싶은 분. 컬러 필름은 포트라400이 있어요
안 맞는 사람 같은 ISO 400 컬러 일광용 필름을 찾는 분. 코닥 울트라맥스 400이 맞아요
컬러 필름은 C-41 공정, 티맥스 400은 흑백 현상 공정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어떤 필름이 나한테 맞는지는 필름 파인더로 좁혀 볼 수 있어요.
티맥스 400 포맷, 135 120 시트까지 고르는 기준
티맥스 400은 135(35mm), 120, 시트, 35/100ft 롱롤로 나옵니다.
쓰는 카메라에 맞는 포맷을 먼저 고르세요.
일반 35mm 카메라라면 135 카트리지를 고르면 됩니다.
중형 카메라라면 중형 카메라 안내와 120 필름 페이지를 함께 보세요.
135는 24컷과 36컷이 따로 판매돼요.
컷 수가 많을수록 현상과 스캔 비용도 같이 계산해 보세요.
티맥스 400 가격, 135 36컷 25,450~25,800원
135 36컷 한 롤은 2026년 10월 기준 국내에서 25,450~25,800원 선입니다.
한 롤을 현상하고 스캔하는 비용까지 더해서 계산해 보세요.
필름값에 현상과 스캔 비용이 더해지면 한 롤당 총비용이 늘어나요.
현상 비용은 현상 가격과 필름 가격 비교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가 현상을 하면 현상소 비용을 아낄 수 있지만, 현상액과 도구 준비가 필요합니다.
맡기는 쪽이라면 현상소 목록에서 흑백 현상을 받는 곳을 찾아보세요.
티맥스 400 촬영 순서, 장전부터 현상까지
흑백 필름이라고 촬영 방법이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다만 현상 단계에서 흑백 공정이라는 점만 놓치지 마세요.
1카메라가 135 카트리지를 지원하는지 확인하고 필름을 장전합니다. 장전이 낯설면 필름 장전 안내를 보세요.
2노출 지수를 EI 400에 맞추고 촬영합니다. 고대비 장면이라면 1~2스톱 안에서 증감 노출을 고려해요.
3촬영이 끝나면 필름을 감아 카트리지에 되감고 빛이 닿지 않게 보관합니다.
4흑백 현상이 되는 곳에 맡기거나 직접 현상하고, 현상 시간은 계산기로 확인합니다.
사진을 디지털 파일로 받고 싶다면 필름 스캔과 디지털화 안내를 참고하세요.
전체 흐름은 필름 현상 페이지에 모여 있어요.
티맥스 400 보관과 이동, 공항 검색까지
필름은 촬영 전후 모두 열과 습기를 피해 보관하는 게 기본입니다.
구체적인 온도 수치가 필요하면 필름 보관 안내를 보세요.
여행을 간다면 공항 검색대를 지나야 할 수 있어요.
이동 중 주의점은 공항 X선 페이지에서 정리합니다.
필름을 직접 맡기지 못하는 곳에 산다면 우편 현상도 방법이에요.
어떤 방식이든 흑백 현상 공정이 가능한 곳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티맥스 400 자주 묻는 질문
T-MAX 400은 컬러 현상소에서 현상할 수 있나요?
티맥스 400은 흑백 현상 공정이 필요한 필름입니다. C-41(일반 컬러 필름을 현상하는 표준 방식)이 아니라서 흑백 현상을 받는 곳에 맡기세요.
T-MAX 400을 ISO 800이나 1600으로 찍을 때 현상 시간은 어떻게 바꾸나요?
빛과 그늘의 차이가 큰 장면에서는 1~2스톱 밝게 또는 어둡게 찍고 보통대로 현상하면 됩니다. 표준 현상은 T-MAX Developer 원액, EI 400, 20°C 7분 30초입니다.
T-MAX 400과 TRI-X 400의 입자와 대비 차이는 무엇인가요?
티맥스 400은 입자가 아주 곱고 윤곽이 또렷한 쪽입니다. 트라이엑스 400은 해당 제품 페이지에서 비교해 보세요.
T-MAX 400 36컷 국내 가격은 얼마인가요?
135 36컷 한 롤은 2026년 10월 기준 25,450~25,800원 선입니다.
T-MAX 400은 어떤 포맷으로 나오나요?
135(35mm), 120, 시트, 35/100ft 롱롤로 나옵니다. 135는 24컷과 36컷이 있고, 쓰는 카메라에 맞는 포맷을 고르세요.
근거 자료
코닥 프로페셔널 티맥스 400 제품 페이지: 제조사, ISO 400, 포맷과 컷 수, 입자와 톤 설명을 확인했습니다.
코닥 티맥스 400 데이터시트: 현상표와 증감 노출 후 정상 현상 권장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필름갭 티맥스 400 36컷: 국내 판매 가격 범위를 확인했습니다.
일포드 필름 고르는 법: ISO와 입자, 포맷 선택 기준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