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포드 일포텍 DD-X 희석비와 현상 시간, 입자 고운 흑백 현상액 가이드

일포드 일포텍 DD-X는 물에 1+4로 섞어 쓰는 흑백 필름 현상액입니다.
1L 병에 든 걸쭉한 농축액이라 가루를 녹일 필요가 없어요.

일포드 DELTA 100 필름은 20°C에서 12분 담가 현상합니다.
가격은 2026년 10월 기준 1L에 68,000원이에요.

일포드 일포텍 DD-X 한눈에 보기
형태1L 병 액상 농축액
주요 희석비1+4 (농축액+물)
초점미세 입자, 필름 고유 감도 유지, 부드러운 톤 전이
보관 수명미개봉·가득 찬 밀폐 용기 24개월 (4~20°C)
재사용가능, 최대 50롤 (135/36 또는 120)
예시 현상 시간DELTA 100, 1+4, 20°C에서 12분
국내 가격대68,000원/1L (2026년 10월 확인)

일포드 DD-X 정체, 1+4로 쓰는 액상 농축 현상액

일포텍 DD-X는 일포드가 1L 병으로 파는 액상 필름 현상액입니다.
병 안의 농축액을 물로 묽혀서 쓰는 방식이라 가루를 녹이는 번거로움이 없어요.

일포드 필름 전반에 두루 쓰도록 만든 현상액입니다.
흑백 필름을 한 가지 현상액으로 통일하고 싶을 때 후보에 올려 볼 만해요.

입자가 곱고 필름 본래의 감도를 그대로 살립니다.
그래서 화질 균형을 중시하는 사람에게 맞는 현상액이라고 보면 쉬워요.

DD-X 희석비, 농축액 1에 물 4

주요 희석비는 1+4이고, 농축액 1에 물 4를 섞습니다.
일반적인 탱크·스파이럴 현상 작업에서 쓰는 희석비예요.

1+4 일회 처리는 쓴 현상액을 다시 쓰지 않고 버리는 방식입니다.
매번 새 용액으로 현상하니까 결과가 흔들릴 걱정이 줄어들어요.

재사용 기법을 쓰면 135/36 또는 120 필름을 최대 50롤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롤 수가 많은 사람은 이 방식으로 약품값을 아끼기도 해요.

DD-X 현상 시간, DELTA 100은 20°C에서 12분

DELTA 100과 일포텍 DD-X 1+4 조합은 20°C에서 12분입니다.
이 값은 그 조합에만 맞아서 다른 필름에 그대로 옮겨 쓰면 안 돼요.

현상 시간은 필름 종류, 촬영 감도(EI, 촬영할 때 정한 필름 감도), 현상액, 희석비, 온도, 교반(탱크를 뒤집어 섞는 동작)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쓰는 필름마다 제조사 표에서 값을 찾아야 해요.

일포드 자가현상 예시 레시피 (DELTA 100 기준)
단계약품·조건시간온도·비율
현상ILFOTEC DD-X12분1+4, 20°C
정지ILFOSTOP10초1+19
정착RAPID FIXER3분1+4
세척흐르는 물5~10분RAPID FIXER 사용 시

세척은 흐르는 물 5~10분이 기본이고, 탱크에 물을 채워 5·10·20회 뒤집으며 물을 갈아 주는 방법도 있어요.
정지액·정착액·세척수는 현상액 온도와 5°C 이내 차이를 유지합니다.

온도가 다를 때, 20°C 8분은 24°C 5분 30초

온도가 20°C가 아니면 일포드 보정표로 시간을 바꿔야 합니다.
20°C에서 8분인 조합은 24°C에서 5분 30초예요.

5분 미만 현상은 얼룩이 생기기 쉬워 권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너무 짧아지는 고온 현상은 피하는 쪽이 안전해요.

교반은 제조사 방법을 그대로 따르면 됩니다.
예를 들어 ILFORD SIMPLICITY(일포드 심플리시티)는 시작 10초에 4회 뒤집고, 매 분 첫 10초에 반복하며 탱크를 두드려 기포를 빼요.

DD-X 보관과 재사용, 24개월과 최대 50롤

미개봉이고 가득 찬 밀폐 용기는 4~20°C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서 24개월 보관합니다.
그 기간을 넘기기 전에 쓰세요.

재사용 기법을 쓰면 135/36 또는 120 필름을 최대 50롤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1+4 일회 처리는 쓴 용액을 버리는 방식이라 롤 수에 대한 걱정이 없어요.

원래 용기에 보관하고 어린이와 반려동물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서늘하고 건조하게 밀폐해서 두는 것이 기본이에요.

맞는 사람 안 맞는 사람, 이런 분께 권해요

맞는 사람 흑백 필름 화질과 고운 입자를 균형 있게 얻고 싶은 분

맞는 사람 여러 흑백 필름을 한 가지 현상액으로 통일하고 싶은 분

맞는 사람 롤 수가 많아 재사용 기법으로 약품값을 아끼고 싶은 분

안 맞는 사람 증감 현상으로 필름 감도를 크게 끌어올리는 일이 잦은 분은 마이크로펜을 보세요

안 맞는 사람 분말 현상액을 원하는 분은 아큐파인을 보세요

DD-X는 액상 농축액이라 분말 현상액과 취급이 달라요.
병에서 따라 물에 섞기만 하면 되니 준비가 빠릅니다.

비슷한 현상액과 차이, 분말과 액상으로 갈립니다

일포드 마이크로펜은 1L용 분말 타입이고, 원액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입자가 곱고, 감도가 높은 필름을 증감 현상(감도를 올려 찍고 현상 시간을 늘리는 방법)하기에 어울려요.

아큐파인은 1회 혼합용 건조 분말이고, 어두운 곳에서 감도가 낮은 필름을 쓰도록 만든 현상액입니다.
일반 현상액보다 필름 감도를 더 높게 끌어내는 쪽이에요.

DD-X는 액상 농축액이고 전반적인 화질을 노립니다.
이 차이를 알면 필름 현상액 비교가 쉬워져요.

코닥과 일포드의 다른 현상액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코닥 D-76, 일포드 ID-11, 코닥 HC-110도 같이 보세요.

DD-X 현상 순서, 준비물부터 세척까지

흑백 자가현상은 준비물을 먼저 갖추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차광 현상 탱크와 릴, 온도계, 타이머, 계량 용기가 기본 장비예요.

1암백이나 완전 암실에서 필름을 릴에 감아 탱크에 넣어요.

2필름과 현상액에 맞는 현상 시간과 온도를 제조사 표에서 찾아요.

3DD-X를 1+4로 희석해 온도를 맞춘 뒤 부어 교반하며 현상해요.

4정지액과 정착액을 차례로 쓰고, 흐르는 물로 5~10분 세척합니다.

정착 후 필름이 뿌옇다면 정착 시간이 모자랐거나 정착액이 닳은 것입니다.
현상소를 찾는 분은 현상소 안내를 참고해도 좋아요.

취급과 폐액, 환기와 보호구가 먼저입니다

약품은 제품 라벨과 안전자료를 따르고 환기를 하며 작업합니다.
보호장갑을 끼고, 튈 수 있으면 보안경과 보호복도 쓰세요.

사용한 약품은 용도별로 나눠 보관합니다.
폐액은 지자체나 적법 처리업체 안내에 맞춰 버리세요.

정착액을 오래 쓰면 성능이 떨어집니다.
정착액은 쓴 횟수를 적어 두고 제때 새것으로 바꾸세요.

일포드 DD-X 자주 묻는 질문

Ilfotec DD-X는 1+4로 어떻게 희석하나요?

농축액 1에 물 4를 섞는 비율입니다. 일반적인 탱크 현상 작업에서 쓰는 희석비예요.

DD-X 희석액은 재사용할 수 있나요?

재사용 기법을 쓰면 135/36 또는 120 필름을 최대 50롤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1+4 일회 처리는 한 번 쓰고 버리는 방식이에요.

Ilfotec DD-X 원액은 개봉 후 얼마나 보관할 수 있나요?

미개봉으로 가득 찬 밀폐 용기는 4~20°C에서 24개월 보관합니다. 개봉 후 기간은 제조사 기술자료에서 확인해 보세요.

DD-X는 입자와 선예도, 필름 감도에 어떤 특성이 있나요?

일포드는 전반적인 화질과 미세 입자, 필름 고유 감도 유지를 내세웁니다. 톤 전이가 부드러운 쪽에 초점을 둔 현상액이에요.

국내에서 Ilfotec DD-X 1L를 어디서 살 수 있고 가격은 얼마인가요?

2026년 10월 확인한 국내 판매가는 1L에 68,000원입니다. 판매처마다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니 구입 전에 다시 확인해 보세요.

필름생활 편집팀 · 작성 2026-10-27 · 최종 확인 2026-10-27 · 정정 요청

근거 자료

일포드 ILFOTEC DD-X 기술자료: 희석비, 보관 수명, 재사용 롤 수를 확인했어요.

일포드 필름 현상액 입문 안내: 액상 형태와 용도 설명을 확인했어요.

일포드 첫 흑백 필름 현상 안내서: 예시 레시피와 온도 보정 예시를 확인했어요.

일포드 마이크로펜 기술자료: 비교용 분말 현상액 정보를 확인했어요.

아큐파인 제품 안내서: 비교용 분말 현상액 정보를 확인했어요.

일포드 SIMPLICITY 정착액 안전자료: 약품 취급과 폐액 주의사항을 확인했어요.